큰 지도에서 Feb 4, 2013 보기
2013년 2월 2일
SLEX 페트론에서 6시 30분에 집합..
이번 여행에는 가와사키 650, 혼다 쉐도우 그리고 오랜만에 조인하는 듀카티 몬스터
이렇게 3대가 동행을 했다..
음..날씨가 심상치 않다...
오랜만에 합류한 듀카티 몬스터 주인장..
논란 N104와 아라이 헬맷..
역시 시스템 헬맷이 풀 페이스 헬맷 보다 많이 크다..
음.. 좀 답답해도 대두 효과를 줄이기 위해서는 풀페이스 써야할듯..
아침 먹었으니 출발!!!
목적지는 바탕가스 마타붕가이에 있는 마타붕가이 비치 리조트!!!
따가이따이를 지나 2시간 정도 도착한 마타붕가이 비치 리조트..
썰물이라 해변에 물이 빠져 있었다..
오전 10시가 안되서인지 너무나 한가 하게만 보인다..
배하나 빌려서 낚시나 같으면 좋겠다..
오전 일찍이라서 그런지 너무도 한가하고 여유롭다...
한가하게 정박되어 있는 배들과 발사들
오후에는 바쁘게 움직이겠지..
돌아오는 길은 따가이따이를 통과 하지 않고 따알을 통과하는 경로를 선택 했다.
열심히 달려서 가봤는데.. 따알(Taal) 근처에서 GPS와 구글 맵이 일치하지 않아 가다보니 막힌길 -_-
바이크를 돌려 다시 열심히 길을 찾아 우여곡절 끝에 마닐라로 무사 귀환..
갈때는 2시간 조금 더 걸렸는데
올때는 휴계소에서 여유 있게 점심을 먹고 와서인지 3시간이 넘게 걸렸다.
반일 코스를는 조금 힘들었다는 의견이 지배적,,,,
길을 헤매다 우여히 지나친 따알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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