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제가 보라카이에 갔다온 이유는 보라카이에 있는 리조트, 상점들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그래서 이곳 저곳을 많이 돌아다녔는데 그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곳 바로 블루 라곤(Bulr lagoon)이라는 곳입니다.
조그만한 리조트로 2개의 풀빌라 타입과 메인 건물이 일반실이 있습니다.
2006년에 지워진 블루 라곤은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 반대편에 위치 하고 있어 바다는 화이트 비치보다 아름 답지 않치만 번잡 스럽지 않고 매우 조용합니다.
특히, 풀빌라는 마치 물위에 떠있는 듯한 느낌으로 바다와 풀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풍치 또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주인은 독일 사람으로 최고의 인테리어와 가족같은 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만일, 신혼 여행 또는 연인과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이곳을 추천하고 싶네요..
(가격이 비싼것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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