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점심 먹을 것이 마땅치 않아(한국 식당이 없어서..) 도시락을 주문해서 점심을 주로 해결했는데..
도시락이 몇일 배달이 안되다고 해 요즘은, 점심에 일식, 햄버거, 일식, 햄버거 이렇게 바꿔가며 먹고 있다..
내일이면 도시락이 배달된다고 하니.. 휴 이 지켜은 유람도 끝..
오늘은 니혼 바시떼라고 하는 회사 근처의 일식집에가서 점심을 해결 했다..
이 곳은 점심 메뉴와 저녁 메뉴의 가격이 차이가 나는데 점심 메뉴의 경우 가격도 좀 저렴 하고 미소스프나 반찬을 곁들여 주며(반찬 무지 조금임) 후식으로 커피까지..
가격은 200~ 350페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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