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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즘 필리핀에서는 큰 피자가 유행...

피자기 이정도는 되야....

고프로 3 블랙 에디션과 흡착컵(Suction Cup) 마운트 테스트

고프로 3 블랙 에디션과 흡착컵(Suction Cup) 마운트 테스트 오토바이 연료통에 흡착컵 마운트로 고프로 붙인 후 테스트한 동영상 입니다. 960p로 찍어서 그런지 화면이 조금 답답해 보이네요..

2013년 클락 열기구 축제

2013년 클락 열기구 축제가 2월 21일 부터 24일 까지 개체될 예정입니다. 입장료는 250페소 다음 사진은 15회때 가서 찍은 사진인데.. 볼만 합니다. 열기구를 직접 타보실수도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첫번째 GoPro 3 테스트

처음 시도해본 고프로 촬영.. 앵글이 좀 낮게 설치된듯.. 다음에는 좀더 높여서 해봐야 겠다..

2013년 2월 5일 석양...

GoPro 3 Black Edition 개봉기 및 WiFi 연결

작년말 바이크 여행을 하면서 친구가 가지고 온 고프로 2를 보고 고프로를 하나 구입해야 겠다는 지름신이 강림을 했다.. 그래서, 고프로에 대해 좀 알아 보니 최신 제품은 고프로 3로 화이트, 실버, 블랙 세가지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이래 저래 따저 보니 역시 제일 상위 기종인 블랙 버전이 눈에 자꾸 들어 온다. 지름신이 자꾸 불을 질러 가격을 알아보니 블랙 버전의 경우 한국에서는 599,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고, 필리핀에서는 보통 19,000 페소로 판매가 되고 있다. 환률 적용해 보니 약 495,000원 ... 헉!! 10만원 정도 한국 보다 저렴(물론 1년 A/S되는 제품임) 역시,, 모터바이크 용품처럼 필리핀이 한국보다 싼 물건들이 있긴 있다.. 필리핀에서 구매하기로 결심을 한 후 판매점에 알아 보니 모든 제품이 Sold out!!! 마닐라에 있는 모든 판매점에 재고가 없다고.. -_- 1월 말경에 재입고 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기다리다.. 어제(2월 4일) 한 판매점에서 문자가 한통이 띵!!! "고프로 3 블랙 에디션 입고" 바로 은행가서 현금찾아 판매점으로 달려 같다.. 회사가 끝나자 마자 집에가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고프로 박스 개봉!! 바로 요놈이 재고를 구할수 없어 한달을 기다리게 한놈이다.. 블랙 에디션에만 WiFi 리모컨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 요놈이 내가 블랙 에디션을 선택하게한 가장 큰 이유중 하나다. (실버 에디션에 별매로 리모커 사는것 보다 블랙 에디션이 싸다.)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가격이 비싸서인지 박스도 그냥 막뜯어 버리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포장 디장인이 좋다.. 그래서!!! 이번 만큼은 박스를 살려보기 위해 조심 조심 뜯어 보기로 했다. 첫번째 테이프 제거(좌우 두군데..) 테두리 테이브 제거 WiFi 리모컨 고정줄 제거 마지막으로 플라스틱 받침대에서 카메라...

2013년 2월 3일 석양

해가 지고 해가 뜨고 끊임없이 시간은 흐르지만  자연은 결코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바탕가스 마타붕가이 로드트립

큰 지도에서 Feb 4, 2013 보기 2013년 2월 2일 SLEX 페트론에서 6시 30분에 집합.. 이번 여행에는 가와사키 650, 혼다 쉐도우 그리고 오랜만에 조인하는 듀카티 몬스터 이렇게 3대가 동행을 했다.. 음..날씨가 심상치 않다... 오랜만에 합류한 듀카티 몬스터 주인장.. 논란 N104와 아라이 헬맷.. 역시 시스템 헬맷이 풀 페이스 헬맷 보다 많이 크다.. 음.. 좀 답답해도 대두 효과를 줄이기 위해서는 풀페이스 써야할듯.. 아침 먹었으니 출발!!! 목적지는 바탕가스 마타붕가이에 있는 마타붕가이 비치 리조트!!! 따가이따이를 지나 2시간 정도 도착한 마타붕가이 비치 리조트..  썰물이라 해변에 물이 빠져 있었다.. 오전 10시가 안되서인지 너무나 한가 하게만 보인다.. 배하나 빌려서 낚시나 같으면 좋겠다.. 오전 일찍이라서 그런지 너무도 한가하고 여유롭다... 한가하게 정박되어 있는 배들과 발사들  오후에는 바쁘게 움직이겠지.. 돌아오는 길은 따가이따이를 통과 하지 않고 따알을 통과하는 경로를 선택 했다. 열심히 달려서 가봤는데.. 따알(Taal) 근처에서 GPS와 구글 맵이 일치하지 않아 가다보니 막힌길 -_- 바이크를 돌려 다시 열심히 길을 찾아 우여곡절 끝에 마닐라로 무사 귀환.. 갈때는 2시간 조금 더 걸렸는데  올때는 휴계소에서 여유 있게 점심을 먹고 와서인지 3시간이 넘게 걸렸다. 반일 코스를는 조금 힘들었다는 의견이 지배적,,,, 길을 헤매다 우여히 지나친 따알 성당..

2013년 2월 1일 석양(Sunset in Manila Feb 1, 2013)

2013년 2월 1일 석양 (Sunset in Manila Feb 1, 2013)

2013년 1월 31일 석양(Sunset in Manila Jan 31. 2013)

2013년 1월 31일 석양 (Sunset in Manila Jan 31. 2013)

필리핀 전통의 맛

크리스피 레촌 마늘밥 씨푸드와 칠리 소스

필리핀에서 맛봐야할 음식

레촌(Lechon) 애기 돼지를 통구이한 음식으로 바싹한맛이 일품입니다... 마늘밥(Garlic Rice) 밥에 버터와 마늘을 넣고 볶은밥 씨푸드와 칠리 소스 다양한 씨푸드에 한국인이 좋아 하는 살짝 매콤하며서 달콤한 칠리 소스를 얹은 음식입니다. 애들도 무척이나 좋아함.

[바이크]반일 코스 카이라부네 베이 리조트(Caylabne Bay Resort)

2013년 1월 26일 카이라부네 베이 리조트 큰 지도에서 Caylabne 보기 * 소요 시간 : 편도 1시간 40분 정도 * 거리 : 약 75 km * 가와사키 닌자 650, 혼다 쉐도우 600 * 고속 도로 통행료 : 두군데 첫번째 게이트 24페소, CAVITEX 약 64페소(?? 기억이 가물 -_-) 아침 6시 마카파갈에 있는 맥도널드에서 출발! 2012년에 개통된 CAVITEX(Manila Cavite Toll Expressway)를 타니  Kawit 쪽 까지 30분도 안걸려 도착.  Governor's 드라이브를 타고 1시간 10분 정도 달리면  멋진 드라이브 코스인 Palay 국립 공원 도로가 나온다. Palay 국립 공원 길의 마지막에 위치한 Caylabne 리조트.. 국립 공원 길에서 만난 원숭이 가족.. Caylabne 입구(이 입구에서 10분 정도 들어가야 리조트가 나옴) 입구에서 가드에게 출입증을 받아야 들어갈 수 있음.  나올때는 식당에서 식사한 영수증을 보여달라고 함. 바다가 보이는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 280페소에 식사, 커피(리필가능), 후식(파인애플) 포함 폼잡고 기념 사진도 찍고 헬맷을 쓰고 절대 사진을 찍으면 안되겠다... 정말 머리 커보인다..-_- 카이라부네 전경 아침 6시 출발 아침 먹고 좀 쉬었다 마닐라로 돌아오니 11시 정도.. 반일 코스르는 최고의 코스중 하나 인듯.. 레스토랑 화덕에서 구워내는 피자 맛이 일품이라고 하던데 갔다 온후에에 정보를 입수함 -_- 단, 카비테 인근의 공단 때문에 국도 길이 좀 막힘...